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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꾸준히 성장하는 콘솔시장, 게임업체들 잇따라 출사표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452  |   작성일 2020-04-22


PC와 모바일 게임에 주력했던 국내 게임업체들이 콘솔 게임 시장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콘솔 게임 시장의 규모는 전 세계 60조 원 수준에 달하는데요. 최근 몇 년 새 50% 가량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어 게임 업계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북미, 유럽으로 향하는 게임 업체들

국내 게임업체들이 콘솔 게임을 개발하는 이유는 북미와 유럽 국가를 공략하기 위해서인데요. 국내에서는 콘솔 게임의 비중이 낮지만 북미와 유럽에서는 콘솔 게임을 즐기는 소비자가 많습니다. 엔씨소프트는 북미, 유럽 지역을 겨냥한 콘솔, PC 전용 게임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4, 엑스박스, 닌텐도 스위치, PC(윈도우) 총 4개의 플랫폼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음악게임 ‘퓨저’가 대표적인데요. 엔씨소프트는 앞으로 더 많은 콘솔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의 닌텐도 스위치 버전을 선보인다고 밝혔고 넥슨은 카트라이더를 콘솔화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배틀그라운드 역시 콘솔 게임으로 발매되어 인기를 모았는데요. 엑스박스 버전은 100만장의 판매고를 올렸고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다운로드 순위 역시 1위를 기록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segye.com/newsView/20200412512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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