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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마스크 공장으로 변신한 명품 브랜드들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410  |   작성일 2020-04-17


코로나19 확산세가 가팔라지자 명품 브랜드들이 마스크 제조에 나서고 있습니다. 디올, 샤넬, 아르마니 등 유명 명품 브랜드들이 동참하는 가운데 마스크뿐 아니라 방호복과 의료용품, 손소독제를 제조해 기부하는 사례도 늘어나고있습니다.


기존 생산라인 이용해 마스크, 의료복 등 생산

프랑스 명품 브랜드 디올은 SNS를 통해 공방 재단사들이 마스크 생산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습니다. 유럽 내 확진자 수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마스크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졌기 때문인데요. 디올에 이어 또 다른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도 마스크 생산에 돌입했습니다. 이탈리아 대표 명품 브랜드 조르지오 아르마니와 프라다도 팔을 걷어부쳤습니다. 보건노동자들을 위한 일회용 의료 작업복과 마스크를 생산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설비를 전환했다고 합니다.


루이비통, 지방시 등 명품 브랜드 다수를 운영하고 있는 LVMH 그룹과 구찌의 소속 그룹 케어링도 이 같은 움직임에 동참했습니다. 이탈리아의 향수, 보석 브랜드 불가리는 향수 제조라인을 활용해 손소독제를 제작해 기부하고 있습니다. 최근 가장 두드러지게 확진자 수가 늘어나고 있는 미국에서는 의류 브랜드 브룩스 브라더스와 언더아머가 마스크와 의료복을 생산해 병원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746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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