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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카드업계, 인기 캐릭터 모신 뒤 잇따라 대박
평점 8 / 누적 8   |   조회수 525  |   작성일 2020-03-24


최근 KB국민카드가 EBS의 펭수 캐릭터를 내세워 체크카드를 발행했습니다. 발급 시작 한 달여만에 20만장 가량이 발급되면서 대박카드 조짐을 보이고 있는데요. 지갑 속 카드를 보며 소소한 행복을 느끼고자 하는 밀레니얼 세대들에게 펭수 같은 캐릭터가 그려진 카드는 큰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카드도 디자인이 성공 열쇠

카드사들이 퍼주기식 혜택 경쟁보다 디자인 경쟁에 나서고 있습니다. KB국민카드가 펭수 카드를 선보이기 전부터 여러 카드사들은 인기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워 인기몰이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신한카드의 미니언즈 카드, NH농협카드의 라이언 카드가 있는데요. 각각 65만장, 37만장 가량 발급되었습니다. 각종 페이 열풍에 실물 카드 사용률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이처럼 여러 성공 사례가 나타나니 카드업계에서는 캐릭터 카드가 흥행 요소로 자리잡는 추세입니다. 특히 캐릭터 카드의 경우 2030세대의 발급 수 가 전체의 절반 가량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업계 관계자는 인기 캐릭터와 더불어 쏠쏠한 생활밀착형 알짜혜택이 카드의 인기 비결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일각에서는 캐릭터 디자인을 전면에 내세우는 포장 경쟁만 부추기는 꼴이라며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m.etnews.com/20200320000137

https://www.sedaily.com/NewsVIew/1Z01KFH1SA

(이미지=KB국민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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