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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모빌리티 시장의 새로운 격전지, 주차장
평점 8 / 누적 8   |   조회수 309  |   작성일 2020-03-23


주차장이 차를 단지 세워두는 곳이 아닌 다양한 서비스 공간으로 진화할 전망입니다. 주차장은 IT기술을 접목해 무인화, 오토 및 공유 서비스까지 확대하며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데요. 특히 자율주행차 시대의 도래에 맞춰 주차장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주차장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

가장 먼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사업은 바로 근거리 이동 서비스입니다. 최근 늘어난 전동 킥보드 공유 서비스와 연계하여 주차 후 근거리 이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남겨진 차량을 관리해주는 서비스도 있습니다. 차 키를 지정 사물함에 넣어두면 차량 관리 대행업체가 와 세차, 연료충전, 정비 등의 관리를 해주는 겁니다. 주차장 공간을 활용해 B2B 사업으로 확장한 사례도 있습니다. 승합차 호출 서비스 타다는 AJ렌터카 등과 계약을 맺어 렌터카를 주차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네요.


카카오, SK텔레콤은 대형 주차장 운영사업에 뛰어들어 주차장 업체에게 차량번호 인식, 정산 등의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주차장 업주에게는 관제실을 따로 둘 필요가 없으며 24시간 운영이 가능해 인건비도 아낄 수 있다고 합니다. 네비게이션 앱과 연동하여 쿠폰을 제공하는 등 마케팅 효과도 있어 이용객을 모으는 데에 더욱 용이하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m.etnews.com/20200319000151

플랫폼#차량공유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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