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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저출산 기조에도 간편 이유식 수요는 늘어
평점 4 / 누적 4   |   조회수 231  |   작성일 2020-03-19


저출산 기조가 계속되면서 지난해 국내 합계 출산율은 0.92명으로 세계 유일 1명대 미만 출산율을 기록했는데요.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는 출생아 수에도 불구하고 간편 이유식 시장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간편 이유식 배달 선보이는 업체들

한 시장조사 업체에 따르면 국내 간편 이유식 시장 규모는 323억 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2014년 120억 원 규모에서 5년 만에 2.5배 가량 성장한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처럼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여러 업체들이 간편 이유식 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남양유업은 맞춤형 이유식 배달 서비스를 선보였는데요. 스마트폰으로 이유식을 구매하면 문 앞까지 이유식을 배달해주는 서비스로 약 400개의 메뉴를 개발해 아이의 특성에 맞게 주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데요. 아이배냇 역시 배달 이유식을 출시했습니다. 영양사과 1:1 상담을 통해 맞춤형 식단을 제공하고 정기 배송해주는 서비스라고 하네요.


강점 내세워 간편 이유식 사업 진출

풀무원은 안전성이 검증된 원료를 사용한 이유식을 내세우고 있는데요. 하루 이용객만 1,300여 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본죽 역시 죽 제조 노하우를 이유식에 반영해 시장 선점에 나섰습니다. 간편 이유식 베이비본죽을 출시해 매장에서 판매 중이라고 합니다. 이밖에 롯데푸드, 일동후디스, 베베쿡 등의 업체가 간편 이유식 시장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0/03/13/2020031300055.html

간편식#앤젤산업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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