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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팬데믹 공포 속 신사업 박차가하는 기업들
평점 10 / 누적 20   |   조회수 330  |   작성일 2020-03-17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과 팬데믹 공포로 전 세계 경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도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신사업에 박차를 가하거나 시장 다각화에 나서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생존을 위한 전략

한국야쿠르트는 최근 B2B 사업에 진출하며 경쟁력 제고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24종의 특허 유산균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야쿠르트는 유산균 원료를 보조 식품 기업 등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내수 시장과 중국 시장 침체 속 시장 다각화에 나서는 기업들도 많습니다. 특히 중국 시장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화장품 업계는 이번 사태로 타격이 큰 상황인데요. 국내 대표 화장품 기업인 아모레퍼시픽은 세포라 입점을 통해 시장 다각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통신사들은 신사업에 나서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E스포츠로 영역을 확대했다고 합니다. 동남아시아 현지 통신사와 손잡고 게임 플랫폼 합작회사를 설립하고 시장 확대에 나선 것인데요. 이와 달리 LG 유플러스는 5G 네트워크를 활용해 스마트 드론 시장에 진출한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03100107232108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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