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22,999,652 TODAY : 851

로고


지난 시장 트렌드

격화되는 5G 장비 전쟁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259  |   작성일 2020-03-13


올해부터 5G 서비스가 본격화될 전망에 따라 5세대 이동통신 장비 시장 내 경쟁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업계 선두주자 삼성과 화웨이가 각각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어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미국 대형 이동통신사들과 잇따라 계약하는 삼성

삼성은 북미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습니다. 미국 내 5대 이동통신 사업자 중 한 군데를 제외하고 모두 삼성과 계약을 했다는데요. 지난해 버라이즌, AT&T, 스프린트와 공급 계약을 따낸 뒤 올해 미국 5위 업체 US셀룰러와도 계약을 마무리 했습니다. 미국뿐 아니라 뉴질랜드, 일본, 캐나다 업체와도 계약했다고 합니다. 이로써 삼성은 5G 이동통신 장비 시장점유율의 23%를 차지했는데요. 30%로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화웨이의 뒤를 바짝 추격 중입니다.


미국의 제재로 유럽으로 발길 돌린 화웨이

반면 화웨이는 미국 수출의 제재로 유럽으로 눈길을 돌렸습니다. 총 91건의 5G 통신장비 공급 계약 중 절반 가량이 유럽에서 체결한 것입니다. 유럽 시장에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지기 위해 프랑스 내 공장까지 설립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미국뿐 아니라 일본, 베트남, 호주 등에서도 화웨이 장비를 금지하고 있어 이 외의 아시아 국가, 중동, 아프리카를 공략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003059827i

5G 0명

의견 등록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에 만족하십니까?  

 0
다음글
미국 이동통신 업계 3, 4위 합병에 시장 판도 어떻게 바뀌나
이전글
재미있는 패키지 디자인 선보이는 유통업체들

지식비타민을 함께 만드는 기업

  • 박정희 랭귀지
  • 오너클렌
  • foren
  • 취업뽀개기
  • 두드림세무회계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