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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아이스크림 시장 소폭 성장 속 치열해지는 경쟁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254  |   작성일 2020-03-11


국내 아이스크림 시장의 선두주자는 단연 배스킨라빈스입니다. 배스킨라빈스의 국내 운영사 비알코리아는 지난해 451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는데요. 최근 국내 대기업들과 외국계 프리미엄 아이스크림들이 배스킨라빈스의 독주체제를 견제하며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나뚜루, 뚜레주르 협업에 외국 아이스크림도 국내 시장 진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움직임을 보이는 곳은 나뚜루입니다. 업계 점유율 90%에 달하는 배스킨라빈스의 아성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나뚜루는 협업을 택했는데요. 나뚜루의 운영사 롯데제과는 최근 CJ푸드빌의 뚜레주르와 손 잡고 아이스크림 공동개발에 나섰습니다. CJ푸드빌은 2006년 콜드스톤 크리머리를 한국에 들여와 운영했으나 실적 악화로 매각했습니다. 롯데제과는 나뚜루의 성장이 가팔라지자 전문 경영을 위해 롯데GRS에 넘겼다가 7년 만에 재인수한 상황입니다.


이 같은 배경을 가진 두 개 기업의 협업에 시장의 베스킨라빈스의 독주를 견제할 수 있을 지 업계는 주목하고 있는데요. 뿐만 아니라 벤앤제리스, 헤일로탑 등 외국계 프리미엄 아이스크림도 국내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시장의 판도가 어떻게 변화할지 예상하기 어렵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0/03/06/20200306000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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