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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로드샵 죽인 올리브영에 이어 세포라 국내 진출, 화장품 판도 또 바뀌나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1,402  |   작성일 2020-03-10


2010년대 초까지만해도 국내 화장품 시장의 주도권은 로드샵 브랜드들이 쥐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올리브영, 랄라블라 등 H&B 스토어들의 무서운 확장세로 인해 로드샵들은 밀려나기 시작했고 이들이 가진 시장 규모는 약 ¼ 수준으로 쪼그라들었는데요.


세계 최대 화장품 유통 체인 세포라 국내 진출에, 업계 긴장

H&B 스토어는 로드샵 브랜드들의 강점인 대중성을 공략하면서도 다양하고 참신한 제품들로 소비자들의 발길을 모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프랑스 소재의 글로벌 화장품 편집샵 세포라가 국내 진출에 시동을 걸면서 업계는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는데요. 세포라는 오래 전부터 한국 화장품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애썼지만 번번히 실패했습니다. 국내 로드샵 가맹점들이 탄탄한 관계를 구축해 세포라의 국내 진출을 막아선 것입니다.


대기업 유통진출로 틈새 생긴 국내 화장품 시장

하지만 올리브영, 랄라블라 같은 유통 체인이 대중 화장품 시장에 진출하면서 세포라 역시 한국 진출에 대한 명분이 생겼는데요. 업계는 세포라의 한국 진출로 국내 화장품 시장의 판도가 바뀔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올리브영, 랄라블라 등 대기업이 잠식해온 시장을 세포라가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로드샵이 H&B 스토어의 공세에 밀려난 것처럼 국내 화장품 시장에 또 한 번의 지각변동이 일어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thebk.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7406

(이미지=세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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