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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져가는 피해 규모에 항공업계 울상
평점 8 / 누적 8   |   조회수 428  |   작성일 2020-03-09


코로나19 사태로 여러 업계가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그 중 항공업계도 빠질 수 없는데요. 국내 항공업계의 피해규모는 최소 5조 원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승객 감소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있어 앞으로의 적자 규모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줄줄히 운행 스케쥴 취소, 적자만 쌓여가는 항공사들

국적 항공사의 2월 마지막 주 운송실적을 기준으로 피해 규모를 산출한 결과, 올해 6월까지 최소 5조 875억 원의 매출 피해가 있을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습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올해 상반기 탑승객 수는 전년 대비 65% 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는데요. 이 같은 감소치에 국제 운임료 평균치를 대입한 결과라고 합니다.


특히 저가 항공사의 경우 항공기 리스비, 사무실 임차료 등 월 평균 100억 원이 넘는 고정비용에 대한 부담이 큰 상황인데요. 국제선 노선들을 줄줄이 취소하며 수익은 없는 상태에서 이 같은 높은 고정비용에 의한 적자를 메우는 데에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부 지원책 마련 중

정부는 항공업계의 위기에 지원책 마련에 나서고 있는데요. 국토교통부는 간담회를 통해 언급된 운수권 회수 유예에 대한 지원책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획재정부와 산업은행, 금융위원회 역시 항공사들의 유동성 지원을 위해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0/03/08/202003080000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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