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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렌터카 시장, 이제는 양강체제 돌입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410  |   작성일 2020-03-06


렌터카 시장이 매년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업계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업계 선두주자 자리를 유지했던 롯데 렌터카에 대적해 SK 역시 렌터카 사업에 나섰는데요. SK네트웍스는 지난해 인수했던 AJ렌터카를 통합해 SK렌터카를 공식 출범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인수합병을 통해 업계 1위 바짝 추격

업계는 SK렌터카의 출범이 롯데렌터카의 아성에 위협을 줄 수 있을 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올초 출범한 SK렌터카는 규모나 점유율 측면에서 롯데렌터카에 전혀 밀리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SK렌터카는 빠르게 성장하는 렌터카 시장을 잡기 위해 당시 시가총액 3,300억 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AJ렌터카의 지분 약 42%를 인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실제로 국내 렌터카 시장은 지난 5년간 연평균 18% 가량 성장했으며 렌터카 등록 대수는 100만 대에 달한다고 합니다.


후발주자인 SK네트웍스는 2009년 렌터카 시장에 진출해 업계 2위에 올랐지만 시장 점유율 23%를 차지하고 있는 업계 1위 롯데렌터카의 벽을 넘기기엔 역부족이었습니다. 때마침 업계 3위 AJ렌터카가 매물로 나오면서 SK네트웍스는 경영권 프리미엄까지 지불하며 인수에 나선 것입니다. 이번 인수로 SK렌터카의 점유율은 20% 수준으로 상승했다고 합니다.


롯데렌터카, 1위 자리 유지할까

이에 롯데렌터카도 다양한 서비스에 주력하며 업계 1위자리를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특히 렌터카 상품 구성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고지하고 있는 롯데렌터카는 고객 맞춤형 이색 서비스를 구축하며 소비자들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magazine.hankyung.com/business/apps/news?popup=0&nid=01&c1=1011&nkey=2020030201266000211&mode=sub_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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