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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TV광고 부진 속, 디지털 광고 시장 5조원 돌파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310  |   작성일 2020-02-19


지난해 국내 광고 시장 규모는 12조 원에 달했는데요. 그 중 디지털 광고 시장이 5조 원을 돌파하며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모바일 광고와 PC 광고 모두 증가하며 광고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데요.


동영상 광고를 필두로 성장 중인 모바일 광고 시장

특히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모바일 광고는 전년 대비 17% 정도 성장해 총 3조 원이 넘는 규모로 성장했습니다. 전체 영역 중 홀로 두 자리 수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하네요. 특히 모바일의 경우 동영상 광고의 비중이 커지고 있습니다. 또 앞으로는 5G, 인공지능 및 가상현실 기술 등의 도입으로 고사양 기술이 접목된 광고가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통 매체들 줄줄이 하락세

디지털 광고 시장의 성장에 TV, 라디오 등 방송 매체 광고 시장은 하락 추세입니다. 전체 광고 시장에서 30% 정도의 비중으로 매년 줄어들고 있다고 하네요. 신문, 잡지, 옥외 광고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올해는 디지털 광고 시장 규모가 이들 전통 광고시장을 합친 규모를 가뿐히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2/13/202002130185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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