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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온라인 마트 사업에 나서는 배달앱들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344  |   작성일 2020-02-17


배달 어플리케이션 배달의 민족(이하 배민)이 초소량 배달 서비스 B마트 사업을 시작한데에 이어, 업계 2위 요기요도 온라인 마트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륜차 배달을 통해 30분 이내 즉각 배송을 내세운 B마트는 지난달 런칭해 1인가구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는데요. 요기요 역시 편의점 물류망을 활용한 유사한 사업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반응 좋은 B마트, 편의점 집중해온 요기요

배민은 B마트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서울, 수도권에 도심형 물류센터 16곳 가량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신선식품, 간편식 등 3,600여 종의 제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주문 금액 5,000원 이상부터 배달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가정에 항상 재고를 비축해두는 일 없이 필요할 때마다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데요.


요기요는 지난해 편의점과 제휴를 맺고 비슷한 사업을 추진해왔습니다. 편의점에 집중해오던 요기요 역시 최근 물류센터를 구축하면서 사업 재편에 나설 것으로 업계는 예상하고 있는데요. 배달 앱 시장의 온라인 마트 사업 진출 소식에 유통 업계의 판도가 어떻게 변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1YYWO20R7U

(이미지=배달의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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