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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한정판 이제는 선착순 아닌 추첨으로 구매한다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556  |   작성일 2020-01-30


유명 브랜드의 한정판 제품을 사기 위해서 밤새도록 줄을 서는 진풍경은 자주 볼 수 있는데요. 이 같은 선착순 판매 방식에 소비자 불만이 높아지자 최근 응모를 통해 추첨 판매하는 이른바 ‘래플’을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누적 5만명 모은 래플

나이키, 아디다스는 래플 방식을 도입해 한정판 제품을 판매한 바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 쇼핑 플랫폼 무신사에서 래플 방식을 도입해 한정판 스니커즈를 판매를 판매했는데요. 전 세계적으로 1985켤레만 생산된 한정판 제품을 래플 방식으로 200켤레를 판매했는데 7시간 동안 약 1만 4,000여 명의 응모자가 모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무신사의 여성 의류 쇼핑몰인 우신사에서는 매주 금요일 명품 래플을 통해 소비자들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무신사 측은 불편한 선착순 방식보다 래플에 대한 소비자 반응이 더 좋은 편이라고 말했는데요. 이와 더불어 래플에 재미를 느끼는 소비자들도 많고 화제 몰이를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012005161

소비트렌드#품절마케팅#희소성전략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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