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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일반식품도 기능성 표기 가능해진다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397  |   작성일 2020-01-09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일반식품에도 기능성 표시를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신 ‘기능성 제품’과의 구분을 위해 ‘기능성 표시식품’으로 표기되며, 엄격한 인증없이 과학적 근거만 제시하면 된다고 합니다.


기대 중인 식품시장

‘기능성 표시식품’이란 건강에 이로운 효과를 낸다고 인정받은 성분을 함유한 제품을 말합니다. 식약처는 약 30여 종의 성분을 건강에 도움이 되는 성분으로 인정한 바 있는데요. ‘기능성 표시식품’의 확대와 함께 계속해서 성분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일반식품에 기능성 표시가 가능해지면서 식품시장은 벌써부터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구체적 표기 방법 고시한 식약처

대신 ‘건강 기능성 식품’과의 구별을 위해 식별을 위한 설명 문구를 제품에 표기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기능성 표시식품’의 오남용을 막기 위해 허위표기 등의 문제를 일으킬 시 처벌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식약처는 이번 제도 도입의 취지에 대해 식품산업 활성화와 소비자 선택권 보장을 위함이라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fnnews.com/news/20191230205435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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