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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세법 개정에 주류 중소 스타트업 판로 확대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266  |   작성일 2020-01-08


주세법이 개정되면서 50년 만에 술의 정의가 달라집니다. 거기에 최근 가장 화제를 몰고 있는 개정안은 수제맥주 부분인데요. 수제맥주를 자가 제조, 음용할 수 있는 주류제조 키트도 주류로 인정되면서 중소 스타트업들의 판로가 확대될 전망입니다.


일반음식점에서도 수제맥주 제조, 판매 가능

이번 개정안은 주류 키트 스타트업들을 지원하기 위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동안 주세법에 묶여 판로가 막힌 중소 스타트업들이 주세법 개정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특히 주류제조 면허 없이도 키트를 판매할 수 있게 된 주류 중소 스타트업들뿐 아니라 이들의 키트를 활용해 호프집, 일반 음식점, 주점 등에서도 수제맥주를 제조해 판매할 수 있게됩니다. 


주세법 개정의 취지

기획재정부는 수제맥주 제조키트 등 신제품의 확산과 기술 발전에 따라 출시될 다양한 주류 제조 제품들이 주세법 안에 포괄적으로 담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 같은 취지에 따라 국내 주류 중소 스타트업들이 사업을 강화하고 수제맥주 시장을 활성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업계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1/03/202001030229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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