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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정유화 가속, 주유소들 변화의 길 모색
평점 6 / 누적 6   |   조회수 273  |   작성일 2020-01-07


탈정유화 움직임과 더불어 치열해진 경쟁 속에 악순환을 반복하던 정유업계가 변화의 길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조사에 따르면 국내 주유소는 약 1만 1,511개로 공급과잉이라는 분석이 많은데요. 이러한 상황 속에서 하나 둘 문을 닫는 주유소가 늘어나고 있고, 살아남기 위해 전기차 충전소 도입하거나 물류 거점 센터로 활용되는 주유소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유휴공간에 공유 창고

주유소가 최근 기름을 넣는 전통적인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카페, 무인 편의점을 입점시키고, 택배나 물품보관 등의 서비스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기차, 전기 킥보드 등의 충전 서비스도 도입했습니다. 현대오일뱅크는 구로에 위치한 셀프 주유소 한켠에 개인 창고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한 스타트업와 제휴를 맺고 집에서 보관이 어려운 짐들을 보관해주는 공유 창고 서비스라고 합니다. 현대오일뱅크는 주유소의 유휴공간 활용을 위해 이 같은 서비스를 확대해나갈 방침이라고 하네요.


물류 거점으로 활용되는 주유소 

SK에너지와 GS칼텍스 역시 스타트업과 손을 잡고 배송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이들이 선보인 배송 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곳 어디든 한 시간 이내에 택배를 수거하는 서비스로 전국에 위치한 주유소를 물류 거점으로 활용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에쓰오일은 국내 주유소 최초로 무인 편의점을 도입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에 위치한 주유소에서는 카페 콘셉트의 무인 편의점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주유소 방문객뿐 아니라 일반 고객들에게도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10301831771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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