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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HMR 시장, 셰프 영입에 공들이는 이유
평점 10 / 누적 10   |   조회수 282  |   작성일 2020-01-03


편의점 도시락부터 밀키트, 가정간편식까지 다양하고 간편한 제품들이 소비자들의 식탁에 오르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한 끼를 떼운다는 인식이 강했던 과거와 달리, 최근 들어서는 맛있고 제대로 된 한끼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업계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셰프 채용하는 식품 기업들

HMR 시장의 가장 큰 화두는 차별화된 맛입니다.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춰 셰프들까지 대동해 제품 개발하는 것이 최근 업계의 트렌드인데요. GS리테일, 이마트, CJ제일제당 등 식품 대기업들은 이미 유명 셰프들을 채용해 연구소를 운영 중이라고 합니다. 과거에는 유명 셰프들을 마케팅 전면에 내세우는 수준에 머물렀다면, 최근에는 연구개발부터 함께 논의해 제품을 출시하는 것이 트렌드입니다.


협업으로 마케팅효과 톡톡

반면 롯데푸드는 셰프를 직접 채용하지 않고 협업을 선호하는 편인데요. 기업에 소속되기보다 호텔이나 레스토랑에 소속되길 원하는 셰프들이 많고, 유명 셰프의 경우 높은 보수에 대한 부담도 있기 때문입니다. 대신 방송 출연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스타셰프에게 레시피를 받아 제품을 개발하고 이를 마케팅에 활용하는 협업 관계는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스타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홍보효과도 누리고 소비자들의 신뢰도 얻을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magazine.hankyung.com/business/apps/news?popup=0&nid=01&c1=1003&nkey=2019122301256000181&mode=sub_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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