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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들 오픈이노베이션, 인공지능은 필수
평점 10 / 누적 10   |   조회수 429  |   작성일 2020-01-02


제약, 바이오 업계가 오픈이노베이션과 인공지능을 도입해 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국내외 기업과의 협업을 늘리고, 인공지능을 통해 신약 개발의 리스크를 줄이는 것이 대표적인데요.


오픈이노베이션 강화하는 제약사들

유한양행은 오픈이노베이션에 대규모 투자를 감행했습니다. 1,500억 원 수준의 투자와 더불어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파이프라인을 크게 늘렸는데요. GC녹십자 역시 비슷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자회사는 신약 개발에 모회사는, 생산 및 상업화에 힘을 쓰는 식으로 오픈이노베이션 행보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동국제약은 바이오벤처와 협업해 위탁 개발, 생산 사업에 진출했습니다.


인공지능으로 신약 개발 리스크 줄여

인공지능을 통한 신약개발도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일본의 조사기관에 따르면 평균 10년 이상 걸리던 신약개발을 인공지능을 통해서 3년으로 단축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SK바이오팜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약물설계 플랫폼을 개발했고, JW중외제약은 인공지능 기반 빅데이터 플랫폼을 개발했습니다. 약물과 질환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별도의 실험없이도 상용화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magazine.hankyung.com/business/apps/news?popup=0&nid=01&c1=1003&nkey=2019122301256000351&mode=sub_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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