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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조리하고 서빙하고...푸드테크의 어디까지 왔나
평점 8 / 누적 8   |   조회수 613  |   작성일 2019-12-24


푸드테크의 영역이 점차 넓어지고 있습니다. 식음료 업계는 자동화를 넘어 이제는 무인화를 바라보고 있는데요. 업계에서는 인간의 보조 역할에 지나지 않았던 로봇들이 핵심 업무를 전담하는 방향으로 여러 시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리와 서빙, 맡은 일에 따라 필요한 기술 달라

식당의 주 업무는 크게 조리와 서빙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현재 식당에 도입된 대부분의 로봇들은 서빙과 접객에 투입되고 있습니다. 조리용 로봇 역시 개발되고 있으나 아직 상용화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각 역할에 따라 필요한 기술도 다른데요. 접객용 로봇은 고객과의 소통을 위한 인공지능 기술이 필요하고, 이동을 위한 전동기 기술, 자율 주행 기술 등이 필요합니다. 조리용 로봇은 식재료와 조리 도구를 분별하고 이를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요합니다. 혹은 로봇 내에 자동 조리 설비를 포함한 형태도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로봇 회사들 기술개발에 열중

이미 여러 로봇 회사들은 기술 개발에 한창입니다. 일본의 소프트뱅크가 선보인 로봇 카페에서는 주문을 받고 춤을 추거나 청소를 하는 로봇들이 각자의 업무를 도맡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 국내 자동화 전문 기업인 티 로보틱스는 커피를 만드는 로봇과 케이크 위에 그림을 그리는 로봇을 개발했습니다. 중국 기업이 개발한 서빙 로봇은 인간보다 2배 가까이 많은 일을 한꺼번 수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magazine.hankyung.com/business/apps/news?popup=0&nid=01&c1=1013&nkey=2019121601255000321&mode=sub_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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