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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치열해지는 기업용 메신저 시장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342  |   작성일 2019-12-23


기업용 메신저, 협업 툴 시장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전문가들은 전 세계 기업용 메신저, 협업 툴 시장이 다가올 2021년까지 34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1위인 슬랙이 최근 국내 진출을 발표하면서 국내 시장 역시 들썩일 것으로 보이는데요.


늘어나는 국내 수요

국내 기업용 메신저 시장은 약 3,000~5,000억 원 수준에 머물러있습니다. 아직 카카오톡 같은 일상 메신저를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인데요. 최근에는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과 더불어 효율적인 업무를 위한 디지털 근무환경 구축에 공을 들이는 기업들이 많아지면서 기업용 메신저, 협업툴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글로벌 1위도 참전, 치열해지는 한국 시장

국내에는 잔디, 지라 등의 기업용 메신저가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고, 카카오와 네이버 자회사인 라인웍스도 협업 툴을 출시했습니다. 이 밖에도 화상 회의나 원격제어를 전문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업체도 있습니다. 여기에 글로벌 1위인 슬랙이 한국 진출을 발표하면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2/13/201912130297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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