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24,982,299 TODAY : 4,726

로고


지난 시장 트렌드

유럽국가들, 육류세 도입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707  |   작성일 2019-12-05


온실가스 증가의 주범으로 꼽히는 붉은 육류의 소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는데요. 유럽 일부 국가는 이를 제한하기 위한 육류세를 도입해 시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덴마크, 스웨덴은 2016년 육류세와 비슷한 법안이 도입되어 시행 중인데요. 독일 정치권에서도 비슷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실제 독일인들 중 56%가 해당 법안을 적극 지지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영국의 한 칼리지에서는 캠퍼스 내 소고기 판매를 금지시켰고, 공유 오피스로 유명한 글로벌 기업 위워크는 직원들에게 고기가 들어간 음식을 금지시킨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찬반 그 반응은?

이 같이 붉은 고기의 소비를 줄이기 위한 움직임은 글로벌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서유럽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육류세는 소비자들의 인식과 식습관을 바꾸는 데에 기여할 것으로 한 시장조사 전문가는 전망했습니다. 비만을 줄이기 위해 유럽 및 아시아 국가에서 시행되고 있는 설탕세와 같이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하지만 반대 의견 역시 만만치 않습니다. 반대측 입장은 인상폭이 높지 않아 소득수준에 따라 육류 소비 형태가 양극화되고 소비량 자체가 안정화되진 않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으며, 오히려 축산업계의 이익 감소만 가져올 것이라며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magazine.hankyung.com/business/apps/news?popup=0&nid=01&c1=1&nkey=2019110401249000261&mode=sub_view

소비트렌드 0명

의견 등록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에 만족하십니까?  

 0
다음글
대세로 떠오른 300엔 샵, 100엔 샵 아성 무너뜨릴까
이전글
소비 양극화에 애매한 가격보다는 초저가, 초고가 전략

지식비타민을 함께 만드는 기업

  • 박정희 랭귀지
  • 오너클렌
  • foren
  • 취업뽀개기
  • 두드림세무회계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