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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공장으로 탈바꿈하는 우주 공간들
평점 10 / 누적 10   |   조회수 398  |   작성일 2019-10-25


우주정거장 등 우주 공간을 공장으로 이용하고자 하는 계획들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우주 기업 메이드인스페이스, 테터스 언리미리티드뿐 아니라 미국항공우주국(NASA), 미국 국방부 산하 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 등이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다는데요.


지구보다 우주에서 경제성이 높아 각광

미국의 우주 기업 메이드인스페이스는 ZBLAN이라는 첨단 광섬유를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생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구에서는 가공이 어렵고 결정이 생기는 문제가 있지만 우주 공간의 무중력을 이용한다면 불순물이 생기지 않고 비용이 절감된다는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내년 제조 장비를 실어보내 실험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ZBLAN은 가격이 원체 비싼 데다 1kg의 원료로 수천m의 ZBLAN을 생산할 수 있어 우주에 실어보내는 비용을 충분히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는데요.


메이드인스페이스는 이미 우주정거장에 3D 프린터를 보낸 적이 있는데요. 우주인들은 3D 프린터를 활용해 우주 공간에서 필요한 물건들을 만들어 사용했다고 합니다. 이 같은 사례를 바탕으로 인공위성에서 부품을 생산할 3D 프린터를 우주 공간에 보낼 계획도 진행 중입니다. NASA가 투자한 또 다른 우주 기업 테터스 언리미리티드는 태양전지, 안테나를 포함해 여러 구조물을 직접 우주에서 찍어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9/26/20190926002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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