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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쉬는 시간도 체크, 게임업계에 부는 업무 측정 시스템
평점 10 / 누적 10   |   조회수 388  |   작성일 2019-10-22


주 52시간제 도입으로 최근 게임업계에서 업무시간 측정을 도입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 등 국내 굵직한 게임 대기업들 모두가 시스템 도입에 동참하고 있다는데요.


업무 중 딴 짓 방지

넥슨에서는 15분 이상 컴퓨터를 조작하지 않으면 ‘자리비움’이라는 메시지가 뜨도록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미팅 등의 사유로 자리를 비울 시에는 인트라넷에 접속해 이를 알려야 한다고 합니다. 엔씨소프트는 업무 공간에 있는지 확인하는 시스템을 도입했는데요. 사내 스파, 헬스장 등 비업무 공간에 5분 이상 머물게 되면 해당 시간은 근무시간으로 인정해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직원들은 반기는 분위기

이 같은 업무 시간 체크 바람은 주 52시간제 도입이 후 나타난 것으로 분석됩니다. 근무시간이 줄어들면서 업무 시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해야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직원들의 반응도 나쁘지 않다고 합니다. 딴짓을 줄이고 업무에 집중해 근무 시간을 채우면 눈치를 보지 않고 빨리 퇴근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게다가 야근에 대해서도 추가 근무 시간 만큼 급여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대체로 반기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589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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