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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법률 시장도 온라인 서비스가 강세
평점 6 / 누적 6   |   조회수 401  |   작성일 2019-10-21


차량을 단기간 빌려서 사용하는 우버처럼 변호사를 필요할 때 단기간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국내에는 10여 곳의 업체가 이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도 늘어나는 추세라고 합니다.


늘어나는 공유 변호사

프리랜서 변호사를 법률 서비스가 필요한 소비자와 매칭해주는 일명 법조계의 공유 서비스가 대중화되고 있습니다. 공유경제와 정보기술의 발달과 함께 로펌에 소속되어 있지 않은 변호사들이 늘어나면서 온라인 변호사 중개 플랫폼도 우후죽순 생겨났는데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는 이런 중개 플랫폼 앱이 10개가 넘습니다. 어떤 서비스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소비자들의 요구사항에 적합한 변호사를 소개해주기도 합니다. 이런 공유 변호사는 가격도 저렴한데다 효율성까지 높아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신뢰도 문제도 있어

일각에서는 법률 시장의 우버화에 대해 우려의 시선을 보내기도 합니다. 규정이 느슨하고 잘못된 정보가 전달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인데요. 그럼에도 치열해지고 있는 변호사 시장에서 이 같은 서비스는 소비자와 변호사들 모두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는 주장이 더 많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9092916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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