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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신선배송 업계, 친환경 배송이 대세
평점 8 / 누적 8   |   조회수 630  |   작성일 2019-10-17


마켓컬리가 최근 포장재를 100% 종이로 교체한다고 선언하며 ‘올페이퍼 챌린지’를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신선식품 배송을 위해 사용된 스티로폼 박스와 비닐 완충제, 파우치에 대해 과대 포장이 아니냐는 논란을 의식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신선배송 업계의 선두주자인 마켓컬리가 이 같은 행보를 보이자 타 업체들도 친환경 배송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포장재는 종이로, 박스는 줄이고

친환경 배송의 핵심 소재는 바로 종이입니다. 스티로폼 박스 대신 종이 박스를 사용하고, 비닐 포장재도 종이로 교체하여 사용하는 것입니다. 마켓컬리는 지난달 기자간담회를 열어 올페이퍼 챌린지에 대해 설명하며 지속가능성과 친환경 행보를 강화하겠다고 했습니다. 이에 다른 업체들도 친환경 배송에 관심을 보이는 추세입니다. 온라인 신선식품 쇼핑몰 헬로네이처는 ‘원박스 포장’을 실시한다고 밝혔는데요. 한 박스에 상품을 효율적으로 배치하여 완충재 사용을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소포장에 사용되던 은박 보냉팩과 비닐팩 역시 종이로 교체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10117655g

(이미지출처: 마켓컬리)

친환경#신선식품#새벽배송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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