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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유통가 휩쓰는 신품종 과일
평점 10 / 누적 10   |   조회수 332  |   작성일 2019-09-09


껍질 째 먹을 수 있도록 개량하거나 단 맛을 더욱 보강하여 기존 품종의 단점을 보완한 신품종 과일이 인기입니다. 대표적으로는 청포도를 개량한 샤인머스켓이 있는데요. 한 송이에 1만 5천 원이라는 비싼 가격에도 없어서 못 구한다고 합니다.


새로운 과일들 찾는 소비자들

샤인머스켓은 폭발적인 인기로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500% 가량 늘었습니다. 초여름 수확하는 초록사과인 썸머킹은 해외종인 아오리를 대체해 개발된 품종인데요. 썸머킹 역시 판매량이 53% 가량 늘면서 인기라고 합니다. 겉은 천도 복숭아, 속은 백도 복숭아로 이뤄진 신비 복숭아는 판매량이 45%가 늘었고, 딱딱이 복숭아는 판매량이 무려 64배 가량 늘어났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다양하고 새로운 과일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당도뿐 아니라 새로운 과일을 맛보는 데에 즐거움을 느끼는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565067

소비트렌드#식품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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