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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규제 풀리는 튜닝 산업, 1300억원 규모 시장 열린다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320  |   작성일 2019-09-06


국토교통부가 오는 2020년 상반기부터 튜닝 제한을 푼다고 발표했습니다. 승용, 화물, 특수차를 캠핑카로 튜닝할 수 있고, 화물차와 특수차 간의 차종변경 개조도 허용한다는 것인데요.


승합차뿐 아니라 승용차, 특수차까지 튜닝 허용

국토교통부는 이번 승인을 통해서 증가하는 튜닝 수요에 대응하고 튜닝시장을 활성화해 일자리 창출까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국토부에 따르면 국내 캠핑카는 5년 전에 비해 약 5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늘어나는 수요에도 불구하고 현행법 상 캠핑카는 승합차로 분류되어, 승합차를 제외한 일반 승용차 및 11인승 미만 승합차, 특수차 등은 캠핑카로 튜닝할 수 없어 선택지가 제한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이번 승인을 통해 1,300억원 규모의 시장이 열릴 것으로 업계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범위 확대하는 튜닝 시장

국토부는 소방차, 방역차 등 특수차와 화물차의 개조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그 대신 안전기준을 엄격하게 관리한다고 하는데요. 이를 통해 연간 5,000대 2,200억 원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튜닝 부품 승인 면제 품목을 늘리고 인증받은 부품은 사전 승인 없이 바로 장착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8/08/201908080219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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