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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동남아 시장으로 진격하는 한국 물류업체들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319  |   작성일 2019-09-03


국내 물류 톱 3사가 동남아로 무대를 넓히고 있습니다. 매출 다변화를 목표로 경쟁이 치열해진 국내 시장을 넘어 동남아 시장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 있는 것인데요.


톱 3사, 인수합병에 물류센터까지

CJ대한통운은 태국 방콕 인근 지역에 중앙물류센터를 짓고 현재 시범 가동 중입니다. CJ대한통운의 중앙물류센터는 태국 전체 물류 중 13%를 처리할 수 있는 규모라고 하는데요. 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현지의 물류기업을 인수하는 등 동남아 시장 개척을 위해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롯데로지스틱스 역시 베트남, 인도네시아 진출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한진은 베트남 법인을 설립했습니다.


치열한 내수시장

국내 물류사들이 잇따라 동남아 시장에 진출하는 까닭은 바로 내수시장의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내려간 택배 단가 때문이라고 업계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 동남아 전자상거래 시장의 성장이 급물살을 타면서 매출 신장에 대한 기대도 큰 상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90702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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