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21,686,950 TODAY : 3,904

로고


지난 시장 트렌드

시장 규모 3조원 간편대용식, 유통업체 경쟁 치열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303  |   작성일 2019-09-02


음료나 분말 형태로 섭취할 수 있는 간편대용식 시장이 지난해 3조 원 규모로 성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정간편식과 달리 조리조차 필요없어 바쁜 직장인, 학생들에게 인기라고 하는데요.


선식, 죽, 시리얼 등 다양한 간편대용식

수요가 늘어나자 식품음료업계는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데요. 선식부터 간편죽, 시리얼 등 종류도 다양합니다. 한국야쿠르트가 출시한 간편대용식 ‘하루곡물’은 하루 1만 개가 팔릴 정도로 인기라고 합니다. 동원 F&B는 파우치 형태로 포장된 죽을, 롯데제과는 식사대용 시리얼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CJ제일제당은 연두부를 중심으로 다양한 식사대용식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스타벅스도 간편대용식 선보여

스타벅스도 경쟁에 가세했습니다. 간편대용식으로 선보인 이천 햅쌀 라떼는 출시 3주만에 60만 잔이 팔렸다고 하는데요. 업계는 간편대용식 시장이 더 커질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2/07/2019020701488.html

간편식 0명

의견 등록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에 만족하십니까?  

 0
다음글
동남아 시장으로 진격하는 한국 물류업체들
이전글
카드, 현금 없는 디바이스리스 결제

지식비타민을 함께 만드는 기업

  • 박정희 랭귀지
  • 오너클렌
  • foren
  • 취업뽀개기
  • 두드림세무회계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