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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센트럴키친으로 효율 높이는 급식, 외식 업체
평점 10 / 누적 10   |   조회수 336  |   작성일 2019-08-26


식자재 업계에서 센트럴키친 붐이 일고 있습니다. 센트럴키친은 세척, 손질, 소독 등의 전처리 과정을 거친 식재료를 반조리 상태로 만들어 업체에 납품하는 공장을 말하는데요. 위탁 급식소나 외식 업체 등에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높은 효율로 사업장에서 인기

센트럴키친의 가장 큰 강점은 바로 효율성입니다. 고기, 야채 등은 따로 손질할 필요없이 간단히 조리가 가능하며 국물은 소스를 희석해 사용하면 됩니다. 조리 과정이 간단해 일정 매뉴얼대로 작업을 하면되기 때문에 맛과 품질, 위생 측면에서도 좋습니다. 업체는 기본 장비만 구비하면 되니 비용도 크게 절감할 수 있습니다. 센트럴키친을 이용하고 있다는 한 구내식당은 작업시간이 30% 이상 줄었다고 합니다.


센트럴키친 시장의 상황은?

국내 센트럴키친 시장은 신세계푸드, 아워홈, CJ프레시웨이, SPC 등 대기업들이 연이어 진출을 선언하며 과열되고 있는 양상입니다. 신세계푸드 센트럴키친은 2015년 1,780톤 가량의 생산 규모를 매년 늘려왔는데요. 지난해에는 9,500톤으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만큼 발주처와 발주량이 크게 늘었다는 것인데요. 센트럴키친의 공장장은 인건비 상승과 주 52시간 근무제의 영향으로 전처리 제품에 대한 수요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19/08/589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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