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21,537,338 TODAY : 2,299

로고


지난 시장 트렌드

유통가 한여름 수박 전쟁
평점 10 / 누적 10   |   조회수 255  |   작성일 2019-08-13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수박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유통가는 단맛을 강화한 새로운 품종의 수박이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씨 없는 수박, 미니 수박 등을 내놓으면서 수박 전쟁에 나서고 있는데요.


다양한 수박 품종으로 차별화하는 유통가

대형마트들이 차별화된 수박 마케팅을 내세우면서 소비자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마트는 일모작 수박 50만 통을 공수해 휴가철을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마트는 최근 선보인 신품종 수박 350만 통을 완판시키기도 했는데요. 1인가구의 증가에 따라 미니 수박의 인기도 높아졌습니다. 사과처럼 작은 애플수박부터 3~5kg 정도의 중과종 수박까지 종류도 다양한데요. 씨 없는 수박의 수요도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롯데마트는 씨 없는 수박을 전면적으로 내세우면서 수박 전쟁에 가세하고 있습니다. 또 자체적으로 만든 브랜드를 내세워 높은 당도의 수박이라는 점도 강조하고 있는데요. 농협하나로 유통은 고당도 흑피수박을 선보여 소비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19/07/578193/

대형마트 0명

의견 등록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에 만족하십니까?  

 10
다음글
이커머스, 고객별 쇼핑 시계 잡아라
이전글
J뷰티에 밀려난 K뷰티

지식비타민을 함께 만드는 기업

  • 박정희 랭귀지
  • 오너클렌
  • foren
  • 취업뽀개기
  • 두드림세무회계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