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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J뷰티에 밀려난 K뷰티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350  |   작성일 2019-08-12


K뷰티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지난해까지 중국 내 화장품 수출액 1위를 차지했던 한국은 일본, 프랑스에 이어 3위로 추락하면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사드로 반사이익

중국 시장에서 일본 화장품의 인기가 높아진 이유는 여전히 사드의 영향이 크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반한 감정이 중국 내에 확산되면서 한국 화장품의 판매량이 줄어든 것입니다. 그 틈새를 일본 화장품들에게 내어주면서 일본 기업들이 일종의 반사이익을 누린 셈입니다.


일본의 대표 화장품 기업 시세이도는 2년 연속 연매출 1조 엔을 돌파했습니다. 그 중 중국 매출의 비율이 상당히 높다고 하는데요. 지난해 중국 매출은 전년 대비 32.3%나 증가했다고 합니다. 반면 한국의 아모레퍼시픽의 성적은 크게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매출액은 1% 정도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5%나 감소했습니다.


중국을 넘어 세계로

J뷰티의 추격은 중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중국을 넘어 동남아시아에서도 J뷰티가 유행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에 업계에서는 한국 화장품 기업들이 고급화 전략을 내세우고, 인디 브랜드 런칭으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8/05/20190805026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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