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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속옷 시장 진출하는 의류 브랜드들, 토종 속옷 업체 위기
평점 10 / 누적 20   |   조회수 260  |   작성일 2019-08-09


빨간 내복, 모시, 메리야스 등 우리나라 토종 속옷들이 위기를 맞았습니다. 속옷 브랜드 ‘비비안’으로 잘 알려진 남영비비안, ‘보디가드’를 운영하는 좋은사람들, ‘비너스’의 신영와코루 등 국내 속옷시장을 선도해온 토종 속옷 업체들의 실적이 크게 나빠졌다고 하는데요.


국내 속옷 시장의 변화

토종 속옷 브랜드들의 정체기는 저출산 및 내수 침체로 시작되어 해외 브랜드들의 국내 진출이 더해지면서 심화되었습니다. 거기다 가격 경쟁력을 판세운 대형 SPA 브랜드들도 속옷 제품을 출시하면서 시장 상황이 크게 변화했는데요. 요즘에는 아웃도어 브랜드들도 속옷을 출시하고 있고, 신규 속옷 브랜드들도 계속해서 시장에 진입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때문에 한때 국내 속옷 시장을 호령했던 토종 브랜드들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는 것인데요.


해외 브랜드들에 밀려 실적 들쑥날쑥

실제로 글로벌 속옷 브랜드인 원더브라는 국내 진출 10년 만에 시장 점유율을 3배 이상 늘렸고, 글로벌 대표 SPA 브랜드 유니클로는 전문 속옷 브랜드가 아님에도 국내 시장점유율이 3.1%에 달한다고 합니다. 속옷도 패션 아이템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토종 속옷 브랜드들이 젊은 층의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businessplus.kr/news/articleView.html?idxno=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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