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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일본 불매운동 확산에 애국심 마케팅 내세우는 기업들
평점 8 / 누적 8   |   조회수 310  |   작성일 2019-08-08


일본 불매운동과 8.15 광복절을 앞두고 기업들이 애국 마케팅에 한참입니다. 애국심을 내세운 신상품을 앞다퉈 출시하고 행사를 여는 등 열기가 거센데요.


유통업계 일제히 애국 마케팅

최근 일제 학용품 불매로 반사 수혜를 봤던 모나미는 광복절 패키지 볼펜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홈플러스는 오비맥주와 협업에 카스 태극 패키지를 단독 출시했는데요. 일본 유니클로의 대체제로 주목받고 있는 국내 SPA브랜드들도 광복절 기념 티셔츠를 내놓으며 토종 브랜드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편의점 업계도 애국 마케팅을 내세운 도시락 제품을 한정판매하며 열풍에 가세했습니다.


장기적 안목도 필요

유통업계의 애국 마케팅에 대해서 회의적인 시각도 존재합니다. 지나친 애국심 고취와 상술은 자칫 반감을 살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의 이익보다는 장기적인 마케팅이 필요한 시기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54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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