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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진화하는 축제 시장, 융합형 페스티벌 인기
평점 8 / 누적 8   |   조회수 302  |   작성일 2019-08-05


본격적인 축제 시즌인 여름철, 다양한 페스티벌들이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올해 열리는 축제들의 특징은 바로 두 가지 이상의 콘셉트를 섞은 융합형 페스티벌이 많다는 것인데요.


페스티벌에서 놀이기구타고 물총놀이까지 

융복합 시대의 흐름에 따라 축제도 변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서울랜드의 놀이기구를 즐기면서 EDM 음악까지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 ‘일렉트릭 데이지 카니발’부터 물총 축제를 결합한 음악 축제 ‘워터밤’까지 다양합니다. 9월 중순 열리는 조이올팍페스티벌은 돗자리존을 설치하여 피크닉과 음악축제를 결합해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비교적 대중성이 떨어지는 재즈 페스티벌들은 재즈뿐 아니라 다른 음악 장르와 융합하기도 하는데요. 다양한 장르의 대세 아티스트들을 참여시켜 대중성까지 잡는 식입니다.


35조 원의 시장규모

뮤직 페스티벌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성장세라고 하는데요. 라이브 음악 시장 규모는 지난해부터 연평균 3.8% 성장해 2022년에는 약 35조 원에 달할 것으로 업계는 분석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mk.co.kr/news/culture/view/2019/07/556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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