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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확 변한 디즈니, 계속된 대박 행진이 가능했던 이유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384  |   작성일 2019-08-02


디즈니가 올 한 해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자회사 마블의 캡틴마블, 어벤져스 등 연이어 홈런을 터뜨린 데에 이어 알라딘, 토이스토리, 라이언킹 등의 디즈니 오리지널 작품들까지 관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는데요.


바뀐 여성 주인공

전 세계적인 디즈니 열풍 뒤에는 디즈니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디즈니가 그려내는 여성상에서 뚜렷히 나타납니다. 디즈니가 기존에 내세웠던 여성 캐릭터들은 아이들에게 잘못된 성 역할을 고착화시킨다는 지적이 많았는데요. 이를 의식해서일까요? 최근 개봉한 영화들의 여성 주인공들은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캐릭터가 대부분입니다. 최근 개봉한 알라딘의 ‘자스민’은 스스로 왕의 자리에 오르고 토이스토리4의 바비인형 캐릭터인 ‘보핍’은 드레스를 벗어던지고 바지를 입고 종횡무진하며 극의 내용을 이끌어나갑니다. 그 결과 알라딘과 토이스토리4 모두 개봉 첫 주부터 돌풍을 이어나가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습니다.


정치적올바름과 변화하는 관객들의 취향

디즈니가 그려내는 성 역할 변화는 정치적올바름(Political correctness)을 뜻하는 PC 요소를 반영한 결과라는 이야기도 심심찮게 나옵니다. 최근 들어서는 인종 다양성에도 공을 들이고 있기 때문인데요. 디즈니가 실사화를 결정한 인어공주에는 빨간 머리에 백인 여성을 주인공으로 한 원작과 달리 흑인 여성을 주인공 아리엘 역에 캐스팅해 화제가 되었죠. 세계 최초 흑인 히어로 영화 블랙팬서는 지난해 1조 5,000억 원이 넘는 수익을 올리며 마블 솔로무비 중 최고 성적을 거두기도 했습니다. 중국의 여성 영웅 이야기 뮬란 실사화에는 중국 배우 유역비가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작품을 위한 기술 개발에도 열중

시대에 흐름에 맞춰 새로운 변신을 거듭하고 있는 디즈니는 기술에서도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1994년 개봉한 애니메이션 라이언킹은 최근 최첨단 기술을 적용한 실사화 작품으로 개봉되어 화제가 되었죠. 100% 컴퓨터그래픽, 라이브액션으로 완성된 라이언킹은 놀라울 정도로 실제 모습과 비슷하게 구현되어 있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718/96549578/4

(이미지출처: 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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