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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관광보다 맞춤형 여행이 트렌드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424  |   작성일 2019-07-30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올해 여행 트렌드가 예년과 크게 달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패키지 여행이 크게 줄었다는 것입니다. 대신 자유 여행이 늘어나는 추세인데다 장기 여행, 이색적인 여행 등에 대한 선호도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탈패키지 트렌드

해외여행이 일상화되며 여행 노하우가 쌓인 소비자들이 늘었는데요. 이러한 소비자들은 천편일률적인 여행보다는 자신만의 여행을 경험하고 싶어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여행 업계는 이러한 ‘탈패키지’ 트렌드에 맞춰 패키지의 편리함은 갖추면서도 자유여행의 장점을 살린 여행 상품을 잇따라 내놓고 있습니다. 하나투어는 아예 탈패키지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팀을 신설했을 정도입니다.


여행기간, 아예 짧거나 길거나 

여행 기간의 장기화도 눈에 띄는 변화입니다. 주 52시간 근무제나 유연근무제가 도입되면서 목요일 저녁에 출발해 월요일 아침에 도착하는 올빼미형 여행이 늘어나고 있고 아예 한 여행지에서 머무르는 ‘살아보는’여행도 인기입니다. 특히 살아보기형 여행은 현지인의 생활을 체험할 수 있고 그 곳에 동화되는 느낌을 받아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국내에서는 제주도 한 달 살기가 인기라고 하네요.


늘어나는 혼행족

여행의 일상화로 성수기와 비성수기의 구분도 모호해지는 추세입니다. 시간이 맞으면 바로 떠나는 여행객이 늘면서 여행 동반자없이 혼자 여행을 하는 일명 ‘혼행족’도 늘어났는데요. 혼행족을 노린 여행 상품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숨은명소 찾고 체험형 여행 선호

뿐만 아니라 대중적이지 않은 숨은 명소를 찾고 색다른 체험을 하고자하는 여행 트렌드에 따라 관광지보다 소도시를 방문하는 투어 상품, 현지에서 레슨을 받거나 마라톤 대회에 참여할 수 있는 여행 상품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19/07/552061/

여행#소비트렌드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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