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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가전 매장, 가심비로 다시 뜬다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345  |   작성일 2019-07-26


애물단지 취급을 받았던 백화점의 가전제품 매장이 최근 매출 신장의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신가전으로 불리우는 건조기, 의류관리기 덕분이라고 하는데요.


신가전 잘나가네

올 들어 국내 주요 백화점의 가전 매출이 평균 20% 이상 늘었다고 합니다. 건조기, 의류관리기, 무선청소기, 공기청정기 등의 신가전류에서 가장 큰 폭으로 매출이 증가했다고 하는데요. 선풍기나 헤어드라이어의 매출도 높아졌습니다. 더불어 전통 가전도 낮은 증가율이지만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는데요. 가전 매장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가전 매장의 규모를 키우거나 팝업스토어, 체험공간을 여는 등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가성비보단 가심비

백화점 가전매장의 부활은 백화점 제품에 대한 신뢰도 때문이라는 분석이 많은데요. 가격이 비싼 고급 가전 제품은 가성비(가격 대비 품질)보다는 가심비(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감)가 중요하다는 생각에 백화점을 선호하는 것입니다. 게다가 백화점이 사후관리 대행까지 해주니 일석이조라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062747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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