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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자체브랜드 선보이는 이커머스들
평점 8 / 누적 8   |   조회수 504  |   작성일 2019-07-11


이커머스 업체들이 잇따라 PB(자체브랜드) 상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편의점,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유통업체들이 PB 상품 출시를 주도했다면, 최근에는 온라인 쇼핑이 활성화되면서 이커머스 업체들도 PB 시장에 눈독을 들이고 있는 것인데요.


3,000만 병 팔린 PB 생수

쿠팡은 2017년 첫 선을 보인 PB 생수 ‘탐사’로 PB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탐사 생수는 쿠팡의 강점인 로켓배송과 더불어 싼 가격을 경쟁력으로 내세워 지금까지 큰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티몬 역시 PB 생수를 출시했는데요. 쿠팡을 견제해 더 싼 가격으로 누적 3,000만 병 이상이 팔렸다고 합니다.


이커머스 업체들은 생수를 시작으로 다양한 생활용품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쿠팡은 13개 브랜드를 런칭해 현재까지 654종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고, 티몬은 단일 브랜드를 내세워 총 70종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PB 상품의 장단점

이커머스 업체들이 이처럼 PB 상품을 선보이는 가장 큰 이유는 고객충성도를 높이고 유통 마진을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11번가와 위메프는 제조사들과의 이해관계 상충을 이유로 PB 상품을 판매하지 않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19/06/455327/

PB#온라인쇼핑몰#이커머스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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