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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위기의 동대문, 광저우에 패션의 성지 자리 뺏기나
평점 10 / 누적 10   |   조회수 1,035  |   작성일 2019-07-08


동대문 패션 시장이 위기에 처했습니다. 동대문을 벤치마킹한 중국 광저우의 옷 도매 시장이 크게 활성화되면서 중국 상인들의 발길이 끊겼기 때문입니다.


사드에 인건비 상승까지

동대문 패션 시장이 어려움에 처한 데에는 여러 가지 요인이 함께 작용했습니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해 인건비가 상승하면서 많은 공장들이 문을 닫았고, 광저우 도매 시장의 저가 제품의 공세에 매출도 떨어졌습니다. 거기다 계속된 사드 보복의 여파까지 더해지면서 상황은 몇 년 새 급격히 나빠졌습니다. 동대문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그대로 베껴 광저우에서 생산한 뒤 다시 동대문에 되파는 사례도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시장 규모 3년새 15% 하락

2016년 79조 원이 넘는 매출액을 올렸던 동대문 패션 시장은 3년 새에 약 15%이상 시장 규모가 줄어든 것으로 추정됩니다. 동대문의 상인들은 기존의 원단-봉제-디자인-판매로 이어지는 동대문의 생태계를 다시 살리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정부가 앞장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19/06/45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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