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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초저가 커피, 소리없는 총성
평점 10 / 누적 20   |   조회수 596  |   작성일 2019-07-02


최근 지하상가, 학원가, 직장 밀집 지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에서 900원에서 1000원대 초저가 커피숍을 흔히 볼 수 있는데요. 매장 내 테이블을 없애고 대신 소규모 매장에 키오스크를 설치하여 인건비와 월세 등을 절감해 초저가 커피를 제공하는 전략으로 국내 커피 업계의 지형을 바꾸고 있습니다.


새 저가 커피의 등장

국내 저가 커피의 대명사였던 이디야가 계속해서 커피값을 올리면서 저가 이미지를 벗어던졌고 그 틈새를 초저가 커피 브랜드가 채우고 있습니다. 초저가 커피 브랜드 ‘커피에 반하다’는 약 800여 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커피에 반하다의 본사는 가맹비와 로열티 없이 오직 커피 원두로 수익을 내는 구조로 가맹주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낮은 가격의 커피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1,500원 아메리카노를 내세우는 메가커피는 가맹 사업을 시작한 지 5년도 채 되지 않아 전국 가맹점을 570곳으로 늘렸습니다. 매머드 커피의 테이크아웃 전문 브랜드 매머드 익스프레스는 아메리카노 한 잔을 900원에 판매하고 있는데요. 빠른 주문과 제조를 위해 무인주문기(키오스크)와 전자동 커피 머신을 매장에 설치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063002291

저가전략#음료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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