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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인싸’ 가고 ‘아싸’문화가 뜬다
평점 2 / 누적 2   |   조회수 684  |   작성일 2019-06-28


아웃사이더의 줄임말 ‘아싸’에서 파생된 ‘인싸’(인사이더)는 우리 일상에 빠르게 자리잡으며 유행으로 번져나갔습니다. 인싸는 지난해 유행어 순위 3위에 오르기도 했는데요. 최근에는 인싸의 모태인 아싸 문화가 다시금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부끄러웠던 나만의 아싸문화

아싸 문화는 어른들이 취미로 하기에는 다소 유치하다는 인식이 강한 게임, 장난감 업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다소 아싸 기질이 강한 이러한 취미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인싸 문화에 밀려 본인을 아싸로 칭하는 것을 꺼려하는 것이 대부분이었는데요. 또래 집단에 융화되지 못하고 유행에 뒤처지는 것에 대한 불안감이 인싸 문화의 영향력을 키웠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를 아싸라 칭하는 하스스톤 광고

그런데 최근 이를 자랑스럽게 드러내는 게임 광고가 큰 호응을 얻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아싸 문화의 반격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광고의 주인공은 블리자드의 인기게임 하스스톤인데요. 하스스톤 유저만의 개그코드를 담은 광고영상에는 ‘ASSA’라는 단어를 크게 내세워 아싸 문화로 치부되었던 게임 문화를 격려하는 의미를 담았다고 합니다. 업계는 블리자드의 아싸 마케팅이 하스스톤 유저들의 자부심과 결속력을 제공했다고 평가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19/06/437274/

(이미지출처: 블리자드 하스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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