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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한국 강타한 중국의 매운 맛, 마라
평점 2 / 누적 2   |   조회수 551  |   작성일 2019-06-26


‘혈중 마라 농도’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중국 사천 지방의 전통 향신료 ‘마라’가 국내에서 큰 인기를 모으면서 생긴 신조어입니다. 그만큼 마라에 중독된 사람들이 많다는 의미인데요. 맵고 얼얼한 맛으로 한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마라가 최근 외식업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훠궈와 다른 매력

마라의 인기는 마라탕에서 시작되었다고 봐도 무방한데요. 마라탕은 같은 마라 소스를 이용한 요리인 훠궈와 달리 재료를 골라 무게 만큼 가격을 지불하면 되기 때문에 혼자 먹기에도 적합한 메뉴입니다. 인스타그램 인증 문화도 마라의 인기에 한 몫 했는데요. 실제 인스타그램에서 마라와 관련된 게시물은 몇 해 전 먼저 인기를 끌었던 훠궈와 비교했을 때 그 수가 비슷한 정도라고 하니 유행한 지 얼마되지 않은 마라의 인기가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습니다.


줄 서서 먹을 만큼 중독성 있는 맛

마라 프랜차이즈 매장도 크게 늘었는데요. 국내 최초 마라탕 프랜차이즈 매장인 라화쿵부는 전국 80여 매장으로 늘어났고, 중국 훠거 전문점 하이디라오도 덩달아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강남에 위치한 마라탕 전문점 마라공방은 줄을 서서 먹을 정도라고 하는데요. 마라를 즐기는 사람들은 마라의 맵고 얼얼한 맛에 중독되어 일주일에 여러 차례 마라를 먹을 정도라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640311

(이미지출처: 라화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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