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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커피숍 들이는 패션 매장
평점 2 / 누적 2   |   조회수 537  |   작성일 2019-06-24


패션 매장 안에 카페를 입점시키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쇼핑을 하지 않더라도 커피를 마시기 위해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홍보효과도 톡톡히 누리고 있는데요. 일부 매장은 SNS를 통해 여러 차례 소개되면서 핫플레이스로 등극하기도 했습니다.


1000명 방문하는 카페형 매장

디자이너 브랜드 준지는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에 커피 브랜드를 함께 입점시켰습니다. 약 11평의 작은 규모의 카페지만 하루 방문객만 300여 명이 넘는다고 하네요. 프랑스 패션 브랜드 메종키츠네는 신사동에 카페형 체험 매장을 연 뒤 주말에만 하루 1,000여 명 정도가 방문한다고 합니다. 한 남성복 브랜드는 한옥을 결합시킨 카페형 매장을 열어 주목을 끌었고, 국내 선글라스 브랜드 젠틀몬스터는 펜디와 손을 잡고 카페를 오픈해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SNS 인증문화로 홍보효과 톡톡

카페형 매장에 방문하는 고객들은 쇼핑보다는 인증사진을 찍고 커피를 마시러 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럼에도 패션계가 카페형 매장을 여는 이유는 바로 SNS를 즐기는 젊은 세대에게 체험 공간을 마련해주고 이를 통해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이유로 디올, 구찌, 프라다, 티파니 등 유명 명품 브랜드들도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6/20/2019062000677.html

SNS마케팅#경험마케팅#홍보전략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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