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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유통계 바꾸는 밀레니얼 세대의 버닝 소비 풍속도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429  |   작성일 2019-06-11


가격보다는 나의 마음이 소비의 척도라고 생각하는 밀레니얼 세대가 가성비보다는 나심비(나의 마음을 위한 소비)를 추구하면서 일명 버닝 소비 형태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집을 사기보다는 스포츠카나 고급 시계를 사는 것이 버닝 소비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버닝 소비는 소비 트렌드를 바꿔 놓고 있는데요. 몇 년 전부터 유통업계를 휩쓸고 있는 가정간편식 시장이나 배달 시장의 성장 같은 것들도 이들 밀레니얼 세대의 소비 트렌드가 낳은 현상이죠. 예를 들어 편의점 배송 같은 경우에는 주문금액 1만 원에 배송비가 3,000원이지만 이용객 수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일각에서는 이 같은 소비 풍속도가 취업난과 집값 상승으로 인해 희망을 잃어버린 젊은 층을 대변한다고 지적하기도 하는데요. 20~30대 젊은 층이 현실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버닝 소비로 스트레스를 푼다는 것입니다. 한 전문가는 “버닝 소비가 계속되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들 소비층이 미래에는 구매력을 잃어버릴 가능성이 크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1VKBQE3Q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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