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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OTT 셋톱박스로 날개다는 유료 방송 업계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678  |   작성일 2019-06-10


유료 방송 업계가 OTT 셋톱박스로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 나섰습니다. OTT 셋톱박스는 TV 상품에 가입하지 않아도 VOD 서비스와 실시간 TV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장치인데요. 유료 방송 업계가 잇따라 OTT 셋톱박스 제품을 내놓으며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습니다.


1년 만에 이용자 수 2배된 딜라이브, CJ헬로와 KT스카이라이프도 선방

가장 눈에 띄는 실적을 올리고 있는 것은 딜라이브입니다. 딜라이브는 유료 방송 업계 최초로 넷플릭스과 손을 잡고 ‘딜라이브 플러스’를 선보였는데요. 출시 3년 차인 현재 누적 33만 대가 팔렸습니다. CJ헬로는 2017년 OTT 셋톱박스 뷰잉을 출시했습니다. 뷰잉은 티빙, 푹 등 국내 OTT와 넷플릭스, 유튜브 등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뷰잉은 특히 카니발 차량 내부 장착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KT스카이라이프도 TV 기반 OTT서비스 텔레비를 출시한 바 있습니다. 전용 셋톱박스는 샤오미의 미박스를 활용하고 있으며, 약정없이 원하는 채널을 구입해 이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넷플릭스를 지원하지 않지만 필요한 채널만 골라서 보고 싶은 이용자들에게 인기를 끌면서 업계에서 조용히 선방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5/15/201905150302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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