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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국내 호텔들, 해외에서 러브콜받으며 글로벌 체인으로 성장 중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656  |   작성일 2019-06-03


롯데호텔과 신라호텔이 해외에서 계속해서 위탁운영에 대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은 현재 12개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으나 글로벌 위탁경영으로 2년 내 최대 40개까지 호텔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하네요.


전 세계 누비는 롯데, 신라호텔

롯데호텔은 올해 안으로 유럽, 미국에 호텔을 낸다고 합니다. 롯데호텔은 2015년 인수한 롯데뉴욕팰리스호텔이 소위 대박을 치자 해외 사업을 크게 늘리는 데에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및 미국 주요 도시에서 롯데호텔 브랜드를 볼 수 있도록 전략을 구상하고 있다고 하네요. 베트남 시장에도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2014년 문을 연 롯데호텔 하노이는 랜드마크로 꼽힐 정도로 명소가 되었는데요. 현재 베트남에서만 10개 가량의 호텔을 낼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신라호텔도 베트남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올 하반기 다낭에서 문을 여는 ‘신라 모노그램’은 베트남 현지 기업이 지은 리조트인데요. 해당 기업의 회장이 서울의 신라호텔에 투숙한 뒤 위탁 운영을 맡아달라고 요청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미국 실리콘밸리, 베트남 하노이, 인도네시아 발리 등에도 잇따라 진출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서비스, 가성비 모두 잡다

롯데호텔과 신라호텔이 이처럼 해외에서 러브콜을 받는 이유는 서비스 경쟁력과 가성비입니다. 숙박을 경험한 현지 호텔 기업 담당자가 위탁 운영을 요청하는 사례가 적지 않은데요. 거기다 이 두 호텔은 다른 글로벌 체인호텔에 비해 위탁운영 수수료까지 낮아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050799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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