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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명품 컬렉션들, 서울에서 최초 공개 이유는?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653  |   작성일 2019-05-31


다양한 명품 브랜드들이 서울에서 최초로 제품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명품 브랜드들은 시즌별로 요즘 가장 뜨는 도시에서 최초로 컬렉션을 공개하는 것이 보통이라고 하는데요. 그동안 찬밥 신세였던 한국 시장에 명품 브랜드들이 잇따라 한국에 주목하며 아시아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 브랜드들과 협업, 최초 단독 판매까지

콧대높은 펜디가 최근 한국의 브랜드들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습니다. 신상품 출시를 앞두고 롯데백화점에 단독판매 제안을 한 것에 이어 선글라스 브랜드 젠틀몬스터와 협업해 ‘젠틀 펜디’ 안경을, 스포츠 브랜드 휠라와 손잡고 협업상품을 선보였습니다. 루이비통은 서울 이태원에서 핸드백 팝업 스토어 행사를 열었는데요. 루이비통이 매장이 아닌 외부 공간에서 이런 행사를 연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고 합니다. 샤넬은 가수 퍼렐 윌리엄스와 만든 퍼렐 컬렉션을 서울에서 최초 공개한 후 청담동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7일간 단독 판매한 뒤 정식 출시를 했습니다.


아시아 시장 시험무대

이렇게 명품 브랜드들이 한국을 찾는 것은 업계 관계자들 간에 한국에서 성공해야 아시아 시장을 잡을 수 있다는 공식이 생겼기 때문이라는데요. 한국은 명품 구매력이 높을 뿐 아니라 한류의 영향으로 중국 등 주변 아시아 국가에 끼치는 영향력이 높습니다. 한 이탈리아 브랜드 한국 지사장은 아시아 시장을 시험 무대로 서울만 한 곳이 없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5/07/201905070334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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