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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주세 개편으로 혼란스러운 주류업계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514  |   작성일 2019-05-28


주세 개편안 발표가 연기되면서 주류업계가 혼란에 빠졌습니다. 정부는 지난해 말 주류에 세금을 매기는 기준을 도수와 양으로 삼는 종량제 도입을 발표했습니다. 이러한 기준에 의하면 소주의 세금은 상승하고, 맥주는 내려가게 되는데요. 당시 소주 업체들의 반발로 기재부는 소주 가격은 인상하지 않고 추진하겠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수제맥주 업체들 반발, 대기업은 조용

종량세 도입을 기다리던 수제맥주 업체들은 연기된 주세 개편안 발표 때문에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라며 반발했습니다. 당초 1월 시행이 목표였지만 기재부는 업계의 입장이 복잡하여 개편을 연기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하네요. 수제맥주 제조사들은 주세 개편안을 염두해두고 계획을 세웠는데 차질이 생겼다며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맥주 대기업 오비맥주, 하이트 진로는 상대적으로 혼선이 덜한 편입니다. 이들 대기업은 국내 맥주 브랜드를 제조하면서도 수입맥주 브랜드를 수입하여 판매하고 있고, 소주 시장 역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수입맥주는 수입가를 낮게 신고해 그동안 주세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었는데요. 이 때문에 수입맥주는 4캔 만원 프로모션을 펼치며 시장점유율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주세 개편 발표, 너무 일렀나

업계 관계자는 “이미 수제맥주 제조사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고, 이미 150군데 중 열 군데가 문을 닫았다”며 주세 개편 시행을 촉구했습니다. 또 기재부가 주세 개편에 대해 고려하지 않은 사항이 많아 이 같은 결과가 나타난 것이라며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46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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